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스트레스 건강하게 극복하세요!

2020년 3월 06일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때문에 생겨난 감염병 스트레스. 입원 치료 및 격리 과정, 감염병 위험에 노출됨으로 인해 발생한 감염병 스트레스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

불안과 공포가 커져요, 잠을 잘 못 자겠어요, 의심이 많아져 사람들을 경계해요, 기운이 없고 무기력해져요.

 

심리상담 지원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확진자와 그 가족, 격리 경험자 등의 심리적인 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돕습니다. 또한, 감염병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정신겅강 관련 정보와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있어요. 

감염 확진자 및 가족, 격리자 등. 국가트라우마센터 및 영남권트라우마센터, 국립정신의료기관,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에서는 유선 전화 또는 대면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평가를 시행하고 고위험군 선별 및 치료 연계.

 

감염병 스트레스 정신건강 대처법.

1. 믿을만한 정보에 집중하기. 잘못된 정보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올바른 판단을 방해해요.

2. 정신건강 전문가 도움 받기. 힘든 과정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과도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힘든 감정 털어놓기. 가족, 친구, 동료와 소통하며 힘든 감정을 나누어보세요.

4. 자신의 몸과 마음 돌보기. 충분한 수면, 운동, 건강한 식사 등으로 정신건강을 지켜요.

5.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관심 기울이기. 어린아이 수준에 맞추어 감염병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6. 격리된 환자 및 가족의 불안감 스트레스 도와주기. 격리되어 있는 사람들, 혹은 그 가족들의 힘든 감정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해 주세요.

7. 의료인과 방역요원 응원하기.

감염병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세요.

 

코로나19로 스트레스 받을 때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위기상담전화: 확진자 및 가족은 국가트라우마센터(02-2204-0001) 혹은 영남권트라우마센터(055-520-2777),

격리자 및 일반인은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누리집: 국가트라우마센터(nct.go.kr) 혹은 질병관리본부(www.cd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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